cnc 보유 방향 전환

아무리 생각을 해도
첨 부터 제작하는건 자금상이나 기술적 측면을 고려했을 때 그다지 좋지 못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중국산 저가형 밀링이나 중국산 저가형 선반을 구해서 이놈들을 개조를 해볼 생각입니다.

개조의 경우 들어가는 경비가 밀링 최저가형 가격이 대략 40~60만원에 모터 및 부품 비용까지 합하면 60~80만원 정도 소요 될 것 같고요... 선반의 경우도 위에와 비슷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첨 부터 무턱대고 만들었다가는 200만원만 날릴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인데 결론은 탄환부족입니다. ㅜㅜ

by 오타대마왕 | 2007/07/19 12:28 | CNC 제작기 | 트랙백 | 덧글(0)

100년전 선반

옥션에서 검색하다가 시계 제작 선반이라는 놈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의 그림들은 100년 전에 만들어진 선반들입니다. ㅡ.,ㅡ;;;
상당히 정교하게 만들어진 놈들이라는 건 딱 봐도 알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놈들 비싸겠죠 ㅡㅜ

by 오타대마왕 | 2007/05/22 10:11 | CNC 제작기 | 트랙백 | 덧글(0)

흠.... 이것 저것 계속 설계는 하고 있는데... 진척은 없습니다.

계속 설계는 하고, 구동 원리는 각 부의 설계 방식도 알겠는데...
문제는 탄환이군요....

현제로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밀링과 선반을 구해서 CNC로 개조 한 다음
내가 원하는 싸이즈의 CNC를 제작한 후 밀링과 선반을 팔아버리는 것입니다. ㅡ.,ㅡ;;;

by 오타대마왕 | 2007/05/22 10:08 | CNC 제작기 | 트랙백 | 덧글(0)

음... 아무래도 진척이 전혀 없습니다.

ㅡㅡ; 설계했다가 지우고 설계했다가 지우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하나를 완전히 설계하려고 했는데...;; 영...;;
거시기 하네요...;;

아무래도 조그만 밀링이나 복합 선반을 하나 구해서 계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by 오타대마왕 | 2007/04/25 18:23 | CNC 제작기 | 트랙백 | 덧글(0)

아~ 글이 쓰고 싶다.

글은 쓰고 싶은데, 내 정신이 그게 아닌것 같다.
머리는 온통 잡생각으로 꽉차있고,
게임 기획도 잘 나가지 못한다.
뭔가 부산하게 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 뭔가가 되는 것 같지는 않다.
항상 무언가 찾는 것 같지만 막상 성과는 없다.

젠장 ㅡ.,ㅡ

by 오타대마왕 | 2007/04/20 12:00 | 그저 그런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어제 친구와 칵테일바에 갔다.

모던 바 중심의 플레어라는 칵테일 바에 갔습니다.
과연 대중화된 모던 바라 여자들이 많더군요.

처음 메뉴판을 보고 느낀건 싸다 였습니다.
클래식바를 주로 다니던 나에게는 그게 싸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만
회사의 다른 동료들 눈에는 그다지 싸게 보이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ㅎㅎ

어제는 조금 즐겼습니다.
세실리안 키스, 러스트 네일, 퀵샷(바텐더 초이스), 코스모 폴리탄(바텐더 초이스)
이렇게 4잔을 마셨습니다.

가장 낮은 도수의 술이 17.5도인 코스모 폴리탄이었던 것을 보면
이날 상당히 달린것 같습니다.

흠... 좋은 술 먹었다고 자랑하는건 아니라 캬캬캬
그날 제가 느낀 칵테일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솔직히 브랜디는 못 먹어봤지만서도 내가 먹은 위스키나 진,
꼬냑의 경우 왠진 클래식과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만히 가만히 그 속을 들여다 봐야 그 맞을 알 수 있다고 할까요.

그런데 칵테일은 그 색이 너무나 분명하고 알기 쉬웠습니다.
마치 팝아트와 같다고 해야하나요

또하나 괜찮았던건 바로 남성 바텐더분들의 매력이었습니다.
여성 바텐더 분들은 25도만 넘어가도 허헐 저 손님 죽지 않을까
허걱 이렇게 쎈걸 2잔씩이나??? 하면서 주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 바텐더분들 역시 남자를 아십니다. 25도 술 주면서
뭐... 이정도는 가볍지라는 그 분위기와 레시피에서 쎈술 넣을 때
조심 조심 들어가지 않고 자신있게 팍팍들어가는게
여성 바텐더 중심의 클래식바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매력이었던것 같습니다.

ps. 어제 마지막 제가 마신 코스모 폴리탄은 라스트 샷 즉 술깨는 술이었습니다.
근데 그게 17.5도 ㅡ,.ㅡ ㅎㅎㅎ 근데 저는 그게 5도 미만인줄 알았습니다.
코스모 폴리탄이 17.5도라는 것을 알고 나니 술이 확 깨더군요
허헐 그 물보다도 깨끗한 맛의 술이 보드카 베이스의 17.5였다니 허헐 ㅡ.,ㅡ
그 순간 어거 여자들한테 먹이면 바로 XX으로 직행인가
하하하하 약간은 음흉한 상상을 했보았습니다.

(칵테일 바에는 술깨는 술이 꼭 있다는 것도 제미 나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by 오타대마왕 | 2007/02/12 10:44 | 그저 그런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0)

밤 잠을 설치며

괜한 상상에 오늘도 잠을 설친다.
오늘 밤도 사람들이 아우성 친다.
나를 꺼내달라 나를 꺼내달라 그렇게 아우성 친다.
내 머리속 새상이 좁디 좁다며, 나를 꺼내달라 아우성 친다.
나는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다고 설득해 보지만
그들은 오늘도 내 머리 속을 휘졌는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든다.
나는 이 아우성이 싫지 않다.
그들의 삶을 담은 이야기가 너무나 좋기 때문도 하지만
그것 자체가 나의 존제의 이유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오늘 밤도 나는 내 머리속으로 정신전령을 보내
그들과 그들의 삶 속을 조용히 그리고 몰래 관찰한다.
그들에게 내가 바라보고 있음을 들키기라도 한다면
오늘도 아우성이 시작될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걸리지 않게 조심스럽게 그들의 삶을 관찰한다.
하지만 그들은 어김없이 내가 그들을 바라보고 있는지 알아챈다.
내가 소리를 죽이고, 아무리 조심을 해도 그들은 나의 존제를 알아채 버린다.
그리고 다시 아우성 치며 내 허락도 없이 내 머리 속을 휘졌고 다닌다.

by 오타대마왕 | 2007/02/09 18:59 | 그저 그런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0)

1日 1 문서의 생활화

일정이 무지 빡빡해 졌습니다.
잠시 짬을 내서 글을 올리는것도 힘들 정도로요

이번달 말까지 끝내라고 하는 엄청난 문서 리스트를 받았습니다.
무리한 일정임을 알고 하는 짓이지만 위에서는 "과연 끝낼 수 있을까? 그래도 하는데 까지 한번 해봐"라는 식으로
일정과 문서를 던진 것 같습니다.

과연 반 아니 1/3이라도 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by 오타대마왕 | 2007/02/07 11:44 | 그저 그런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0)

집에서 파이프 담배 잎을 가지고 왔습니다.

집에 있던 다비도프 담배잎을 가지고 왔습니다.
정작 파이프가 없어
디스 한 개피를 털어 그 안에 잎을 5분동안 낑낑 대면서 한가치 3/4를 체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완성
기쁜 마음에 담배에 불을 땡기는 순간 그 순한 담배잎이
담배의 거친 맛은 사라져 버리고 미세한 향만 나더군요
역시 파이프에 넣어 피워야 제맛이 나는것 같습니다. ㅜㅜ

 

by 오타대마왕 | 2007/02/06 14:03 | 그저 그런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0)

논현역 가는 길에...

담배 파이프를 사기 위해서 잠시 가* 주류 백화점에 들렸습니다.
역시나 없었습니다.

안 전시장 속 판매용 시가 박스에 그런다 파란색의 다비도프 캔이 하나가 덩그란히 있었습니다.
냉큼 얼마에요~ 라고 물었더니

아저씨 XX.000원원 하시더군요. 헉 조선 호텔 보다 자그만치 X.X00원이나 싸잖아~!!

그땐 사지 못했습니다. 돈이 떨어졌거든요 ㅋㅋ

뭐.. 나중에 파이프 산 뒤에 하나 더 구입해야 겠습니다.


 

by 오타대마왕 | 2007/01/31 10:08 | 그저 그런 오늘 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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